[연합뉴스] 지난 4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속초시 외곽의 한 LPG 충전소 주위로 번지고 있다. 산림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산불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기사"초개인화로 K소도시 빗장 푼다"… 부킹닷컴, 3000만 관광시대 '정조준'문체부, 전통시장 혁신·기차둘레길 조성으로 지역관광 성장세에 박차 가한다 #고성 #부산 #속초 #산불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포토] 노원구 중계어르신센터, 스마트건강실 본격 운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