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지난 4일 강원 고성군 토성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속초시 외곽의 한 LPG 충전소 주위로 번지고 있다. 산림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산불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기사속초 북부권, 35년 군 고도제한의 벽 넘었다…새로운 미래 향한 비전 선포속초시, 저소득 취약계층에 폭염 대책비 5억2천만원 긴급 지원…민생회복지원금 이어 생활안정 강화 #고성 #부산 #속초 #산불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농협, 초복 맞아 삼계용 수삼 할인…8월 14일까지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