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가지 악취저감을 위한 축사 폐업보상 사업 홍보 [사진=동두천시제공] 경기동두천시 환경보호과에서는 31일 신시가지 악취 저감을 위한 양주시 은현면 하패리 축사 폐업보상 관련 현장 주민설명회를 신시가지 아파트 통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상구 동두천시부시장은 “경기도 및 양주시와 협력하여 악취가 가장 심한 돈사 3개소에 대한 폐업보상을 우선 실시하고, 추가적으로 폐업보상을 희망하는 돈사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폐업보상을 추진하여, 시민들이 악취로부터 고통을 받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정청래 "조작기소 특검, 국민·당원·의원 뜻 물어 시기 판단"국토부, 노후주택 344호 집수리 추진… 민관 협력으로 주거환경 개선 #동두천시 #양주시 #하패리 축사 폐업보상 #현장 주민 설명회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