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6일 여야 간사 회동을 열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다음 달 2∼3일 이틀 동안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꾸려진 인사청문회 준비단으로 출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관련기사구윤철 "트럼프 韓관세 인상 이유 몰라"·안보실, 北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 外與, 합당 내부 반발에도 "3월까지 마무리"…혁신당은 "신중 논의" #조국 청문회 #인사청문회 일정 #조국 의혹 좋아요0 나빠요0 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고양시,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 추가…기업 유치·산업 생태계 강화 고양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지역 청년이 강사로 참여한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