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에서 이정호 후보자 당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논산)허희만 기자
입력 2020-01-07 10: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체육회 근무환경 개선, 체육 인프라 구축 등 체육회 활성화 다짐

체육회장 이정호 당선인[사진=논산시제공]


논산시 체육회(회장 황명선)는 지난 6일 논산문화원에서 열린 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에서 이정호(59세)씨가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전했다.

이 날 투표에서는 157명 중 150명이 투표했으며, 이정호 당선자가 75표(52%)의 득표를 얻어 체육회장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정호 회장은 1961년생으로 전 충남체육고등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 주식회사 태호화학, 태양전기를 현재 운영 중이다.

이정호 회장은 “충남체육고운영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하며 많은 것을 배웠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체육회를 이끌어 나가겠다”며 “체육회 근무환경 개선, 지역 체육 인재발굴 및 육성, 각종 스포츠대회와 지자체간 체육 교류 확대, 체육 인프라 구축 등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선인은 충청남도 체육회에서 인준절차 이후 16일부터 회장직으로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