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장 준 UN주재 중국 대사가 30일 제네바 UN본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에 대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AP=연합뉴스] 관련기사씨젠 "호흡기 감염, 바이러스·폐렴균 동시 진단 필요""유산 3분의 1은 구준엽 몫"…故 서희원 전 남편, 유산 분할 언급 #보건기구 #우한 #폐렴 #코로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