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콜롬비아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 밑에서 살인청부업자로 수백 명을 살해한 '뽀빠이' 존 하이로 벨라스케스가 6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병원에서 위암 치료를 받다 5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사진은 벨라스케스 생전의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관련기사"장학금에 학위까지"…토픽(TOPIK) 대리시험 일당 무더기 적발에 교육부 '철퇴'日 닛케이 지수, 장중 첫 6만 돌파 후 반락… 차익실현·유가 부담에 밀려 #에스코바르 #마약왕 #토픽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