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9일 오후 5시(한국시간 10일 오전 10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제92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이 열리는 가운데 영화 기생충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생충'은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국제영화상(구 외국어영화상)까지 총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관련기사저무는 미국의 시대, 흑인의 블루스를 앞세우는 절박함오스카상과 함께 포즈 취하는 이재(EJAE) #기생충 #오스카 #봉준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