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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미시 홈페이지]
경북 구미시에서 코로나19 감염증 세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구미시는 형곡동에 거주하는 A씨(22)가 세 번째 확진자로 판정났다고 밝혔다. 이날 구미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구미시가 공개한 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 동선은 다음과 같다.
△확진자 A씨(22·남·형곡동) 동선
-2월 20일 자택(외부 출입 없음)
-21일 이마트 구미점(3층 주차장, 지하1층, 2층 전자기기매장)> 자택 도착
-22일 황가정의학과(형곡동)> 구미보건소 선별진료소> 황가정의학과(형곡동)> 구미차병원 선별진료소> 자택 도착
-23일 구미차병원 선별진료소> 자택 자가 격리
한편 구미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추가 확진자가 늘고 있어 더 강력하게 대응하고 동선 관련 정보는 확인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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