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교도소 수감자이 지붕 위로 올라가 난동을 부리고 있다. 이탈리아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가족 면회 금지, 일일 외츨 제한 등 새로운 지침을 발표하자 전국 곳곳에서 수감자들이 폭동을 일으켰다. 관련기사송언석 "조작 기소 끼워맞추기 위한 국정 조작"'美 최악의 교도소' 앨커트래즈 다시 여나 #이탈리아 #코로나19 #교도소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