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온라인 수업을 준비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접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자 자녀들과 함께 응원 영상을 만들어 배포했다.

희망가득 영상편지[사진=인천시교육청]
응원 캠페인에 참여한 이정미 학부모는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들의 응원이 선생님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동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영상을 접한 한 선생님은 “온라인 수업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는데 위로하고 응원해 주시는 학부모님과 제자들의 모습에 마음이 울컥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희망가득 영상편지[사진=인천시교육청]
인천행복배움학부모네트워크 대표 김영희 학부모는 “온라인 개학이라는 사상 초유의 길을 잘 헤쳐나가고 계신 교육가족 모두를 응원한다”며 “앞으로 응원 캠페인을 전국학부모네트워크와 함께 펼쳐나갈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