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프랑스 수도 파리의 도심에서 약 10㎞ 떨어진 생클루에서 한 주민이 지구의 날인 22일(현지시간) 에펠탑이 선명하게 보이는 주택 발코니에 나와 일광을 즐기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이동제한령이 취해진 덕에 파리의 대기 오염은 낮아진 상태다. 관련기사현대글로비스, 中 배터리 운송 따냈다…"글로벌 물류 영향력 확대"네이버, 엔비디아서 10억달러 투자 유치…1.48조 규모 유상증자 #코로나 #유럽 #미세먼지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