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방학 연장 조치를 취했던 북한 평양의 김책공업종합대학이 22일 개학한 가운데 재학생들이 마스크 차림으로 등교하며 체온 검사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시진핑 방북 이틀째…'북중혈맹 상징' 우의탑 참배젠슨 황과 시진핑, 두 거물이 한반도서 던진 메시지 #코로나 #북한 #개학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