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환구망 캡처]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24일 위안화의 달러 대비 기준환율을 전 거래일보다 0.0084위안 내린 7.0803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0.12% 상승했다는 의미다.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6303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6.5768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7463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환율은 174.05원이다. 관련기사 한국형 원화 스테이블코인 가능할까천단공원에서의 트럼프와 시진핑의 역사적 회담, G2 시대의 새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까 #위안화 #중국 #달러 #환율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기후부, 배터리 재활용 제도 정비…재생원료 인증체계 구축 "국산 초순수, 반도체 제조공정 첫 공급"…정부, SK실트론에 기술 이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