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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불타는 청춘' 제공]
배우 박선영이 방송에서 화려한 축구 실력을 선보여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진과 제작진 여자 대표팀 간의 스포츠 대결이 공개됐다.
마지막 대결 종목인 '축구'에서 박선영은 화려한 축구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선영은 '호나우지뉴'라는 새로운 별명까지 얻었다.
한편 박선영은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0세이다. 탤런트이자 영화배우인 박선영은 1990년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도 활동한 그는 1993년 영화 `가슴 달린 남자`에서 파격적인 남장 연기로 주목받기도 했다.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진과 제작진 여자 대표팀 간의 스포츠 대결이 공개됐다.
마지막 대결 종목인 '축구'에서 박선영은 화려한 축구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박선영은 '호나우지뉴'라는 새로운 별명까지 얻었다.
한편 박선영은 1970년생으로 올해, 만 50세이다. 탤런트이자 영화배우인 박선영은 1990년 영화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도 활동한 그는 1993년 영화 `가슴 달린 남자`에서 파격적인 남장 연기로 주목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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