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 앞에서 개구리 가면을 쓴 시위대가 정부의 행정명령에 항의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일부 공공장소에서의 집회를 제한하는 명령을 내렸다. 관련기사"아마디네자드를 옹립하라"…뒤늦게 밝혀진 미·이스라엘의 이란 후계 구도 계획'돈줄' 끊긴 LIV 골프, 파산 신청 기초 작업 시작 #코로나 #미국 #시위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포토] 노원구 중계어르신센터, 스마트건강실 본격 운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