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 시민들이 21일(현지시간) 예수승천 축일을 맞아 강변 공원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네덜란드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계속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관련기사미중 일방주의 속 유럽 정상들, 다카이치 총리 만나러 잇따라 '일본행'미·유럽, 이란전 계기 정면충돌…대서양 동맹 시험대 오르나 #코로나 #유럽 #거리두기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