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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힐[사진=XGOLF 제공]
XGOLF는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만원 대로 즐기는 제주 1박 2일 골프 패키지를 다음 달 3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패키지는 무더운 여름 도심을 벗어나 제주에서 골프와 휴가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일정은 다음 달 19~20일이며 36홀 그린피와 숙박, 조식, 개별소비세가 포함됐다. 예약은 선착순이다. 다음 달 3일까지 선착순 20팀에게만 제공한다.
코스는 아덴힐과 블랙스톤이다. 첫날은 아덴힐에서 12~13시 사이에 순차적으로 티오프한다. 억세숲으로 둘러싸인 초원과 완만한 경사가 특징이다. 둘째 날은 블랙스톤에서 샷건 방식(각 홀에서 동시에 티오프)으로 출발한다. 수묵화 같은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이 코스의 특징이다.
패키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XGOLF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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