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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협업하며 다양한 안전 강화 활동을 전개에 나섰다.
심사평가원은 16일부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원주시 소재 커피전문점 및 편의점 등과 함께 ‘스몸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전했다.
스몸비는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스몸비 캠페인: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경각심과 보행 중 사용자제를 촉구하는 캠페인이다.
심사평가원은 ‘스몸비 안전 컵홀더’를 제작하여, 원주시민들에게 스마트폰 사용 시 시야각 변화 안내를 통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김선민 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거리 캠페인 등 대면에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업을 통한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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