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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6·17 규제 대상에서 제외돼 외지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으며 수영구의 경우 올 1~5월까지 사들인 아파트는 200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한국감정원이 발표했다. 또한, 조정대상지역 해제 이후 7개월만에 수영구의 3.3㎡당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이 1599만원에서 1982만원으로 24% 상승했다. 부산 지역 건설사인 경동건설이 공급하는 ‘경동 광안리인’ 모델하우스가 7월 중 오픈 예정에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53㎡~76㎡ 일반분양 95가구, 오피스텔 40㎡~74㎡ 총 29실 일반분양 예정이다. 수영구 광안동 195-9 일대에 들어서는 '광안 경동리인'은 부산의 대표 명소인 광안리 해수욕장에 인접한 주상복합으로 광안대교 바다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부산지역 아파트 분양 시장의 주거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 핵가족 시대를 맞아 3인가구에 특화된 중소형 평면 설계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중대형 못지 않는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경제적 측면과 중소형 평형 바다조망까지 누릴수 있으며, 8월 전매제하 강화 전 마지막 아파트 분양 기회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내는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특화설계와 다양한 생활 편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건물 내 옥상에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원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도심 중심에서 오션 라이프를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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