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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원 강릉시 제공]
모집인원은 1404명이고, 총 51개 사업장에 선발·배치되며 근무시간은 1일 4시간에서 8시간으로 사업장 유형에 따라 근무시간이 다를 수 있다.
참여자격은 공고일 기준, 청년층은 만 18세 이상 만39세 미만 근로능력자이고, 장년층은 만 65세 이하인 근로능력자로서 취업 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 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의 붕괴 위기 속에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희망 일자리 사업을 통해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조금이나마 어려움이 해소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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