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속보] 이라크 건설근로자 1차 귀국 105명 중 현재까지 45명 확진 관련기사트럼프, 이란 재공습 카운트다운…"더 나은 제안 없으면 강력 타격"게이츠 전 美국방장관 "네타냐후, 이란 대응 능력 과소평가…핵 해결은 협상뿐" #건설근로자 #이라크 #이라크 확진자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CU·GS25, 쿠팡이츠 손잡고 '24시간 편의점 배달' '정상 영업' 안내문 붙였지만… 홈플러스 임대매장 점주들 속 탄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