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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네켄코리아]
하이네켄코리아가 수입 판매하고 있는 애플사이다 브랜드 애플폭스(Apple Fox)가 한국 런칭 1주년을 기념해 소용량 320ml 캔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500ml캔과 함께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사과를 훔치는 여우'라는 독특한 컨셉의 애플사이다 애플폭스는 특유의 달콤한 청량감과 사과향이 특징이다. 알콜 도수는 4.5%다.
한국 출시 1년을 맞아 이번 소용량 신제품 출시 이외에도, 후각이 뛰어난 여우가 몰래 훔쳐 먹을 만큼 향이 풍부하고 싱싱하다는 흥미로운 브랜드 스토리를 담아 '#왓더폭스!'(#WHATTHEFOX!)를 주제로 다양한 여름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하이네켄코리아 관계자는 "시원한 탄산이 간절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애플폭스를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애플폭스 320ml 캔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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