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800LC 1호기를 구매한 고객사는 석산골재 기업인 명진개발로 20여 대의 건설기계를 보유한 대형 고객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해외 경쟁사 중심의 국내 초대형 굴착기 시장에서 국산 제품이 우수성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생산성과 안전성, 편의성 모두 경쟁 우위의 첨단 제품으로 시장 저변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달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80톤급 초대형 굴착기(DX800LC) 1호기 판매가 이뤄져, 지난 26일 충주에서 장비 인도식이 진행됐다. [사진=두산인프라코어 제공]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