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SSG 추신수가 11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프로야구 롯데와 연습경기를 끝낸 SSG 선수단과 악수를 하고 있다. 긴 메이저리그 생활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온 추신수는 자가 격리를 끝내고 팀에 합류했다. 관련기사추미애 "한준호, 선대위 합류 의사 밝혀…김동연도 함께 해달라"SSG 김광현, 어깨 수술 결정…재활에 6개월 이상 소요 #추신수 #SSG #합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기자회견 [포토] 포즈 취하는 '솔로지옥5' 박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