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30대 누나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동생 A씨가 29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A씨는 누나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한 뒤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 한 농수로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관련기사'36주 낙태' 산모 2심 무죄…"태아 살해 알았다고 보기 어렵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13일 두번째 공판...성범죄 자백하나 #범인 #남동생 #살해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김소율, '페이스 오브 코리아 라이징' 꾸아퍼스트 쁘띠꾸아상 수상 [포토] 박수빈, '페이스 오브 코리아 라이징' 인천문화예술협회상 수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