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9일 고 이한동 전 국무총리 빈소가 마련된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조문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핑클 멤버들, 이효리 부친상 빈소 지켰다…"슬픔도 기쁨도 함께할 우리"반기문, 中 보아오포럼서 "관세전쟁, 세계경제 전후 최악 위기"…亞 협력 강조 #이한동 #반기문 #빈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장실질심사 마친 '여고생 살인' 피의자 [포토]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자간담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