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3일 오전 인천시 서구 마전동 한 아파트단지 앞에 4세 딸의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차량에 치여 숨진 A(32·여)씨를 추모하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관련기사美 이민단속 총격 사망에 보수 진영도 반발…트럼프, 이민당국 철수 가능성 언급도성훈 교육감 "읽걷쓰는 인천 학생들의 미래 역량 키우는 핵심 교육 솔루션" #사고 #사망 #인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코스닥, 4년만에 '천스닥' 돌파 [포토] 민주당, 이해찬 전 총리 추모 묵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