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정훈 서울 강동구청장과 정하영 경기 김포시장이 20일 오전 부천종합운동장역 앞에서 ‘GTX-D 원안노선 반영 촉구’ 위한 김포·부천·하남·강동 공동입장문 발표를 마치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관련기사최현덕 남양주시장, 서울 강동구와 9호선과 3호선 잇는 광역철도 환승망 구축에 공동 대응이기형 김포시장, '시민과 함께 김포 大도약' 디자인 확정...민선 9기 비전 시각화 #강동 #김포 #김부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창립 제30주년 기념식 개최 [포토]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기자간담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