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네이버와 카카오 앱을 이용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잔여 백신 조회와 예약이 가능해진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병의원의 잔여백신 수가 0 혹은 없음을 나타내고 있다. 관련기사백신 자급화, 특사경 도입…복지부 36개 산하기관 업무보고쿼드메디슨, GSK와 장티푸스 백신 보강 계약 체결에 8%대↑ #백신 #접종 #잔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코스닥, 4년만에 '천스닥' 돌파 [포토] 민주당, 이해찬 전 총리 추모 묵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