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제3차 '인도네시아 수도 이전사업 민간기업 간담회'를 지난 10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 관련 정부기관과 민간기업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한국형 스마트시티 건설 해외협력사업(K-city 네트워크)과 수도 이전사업 주택 부문 협력 가능성과 과제 등이 논의됐다. 해외건설협회는 올해 착공에 들어갈 인도네시아 수도 이전사업 진출방안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별 면담도 지원할 예정이다. 관련기사국토부, 미국·동유럽 등 해외건설 유망국 진출전략 공유해외건설 '수주 텃밭' 중동 위기 고조에…건설업계 노심초사 #수도 이전 #인도네시아 #해외건설협회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