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서울지방경찰청은 2일 오후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통해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살해한 피의자 56세 강윤성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영장실질심사 출석 후 나오는 강윤성. 관련기사GS건설, 분양부터 입주까지 '전자계약' 도입…"통합 디지털 프로세스 구현"대덕전자, 4970억 설비투자 결정에 장 초반 3%대 강세 #강윤성 #전자발찌 #전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안성팜랜드, 온가족이 즐기는 'SUMMER 스파클링팜' 오픈 [포토] 이재명 대통령, 미국ㆍ남미 순방 출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