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7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레바논의 경기. 권창훈이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관련기사 런던 '슈퍼 대사관' 논란, 축구장 3개 규모 외교시설인가 전략 거점인가베트남, U23 축구 3·4위전서 '사상 첫 한국전 승'… 김상식호가 쓴 역사적 3위 #축구 #레바논 #태극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민주당, 이해찬 전 총리 추모 묵념 [포토] 농협유통, 겨울철 건강에 좋은 잡곡 선물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