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제처에 대한 국정감사장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관련기사남편과 싸우고 2살 아들 앞 불 '화르륵'…30대 母 "홧김에"아들 '셀프 승진'에 이사장 '전용차' 꼼수까지… 강릉영동대·신구대 사학 비리 적발 #노엘 #장제원 #아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사)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 창립 제30주년 기념식 개최 [포토]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기자간담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