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유기질비료 170만 포 공급 추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상주) 피민호 기자
입력 2022-01-25 14:3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공급관리협의회' 개최

[사진=상주시]

“양질의 친환경 유기질 비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경북 상주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공급관리협의회’를 개최하고 2022년 유기질비료 170만 포를 공급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협의회에서는 유기질비료 공급기준을 선정하고, 신청농가 8951호를 대상으로 233만 포 신청대비 73% 정도인 170만 포(사업비 26억2400만원)를 이달 말부터 지역 및 품목농협을 통해 각 농가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지역의 자원 순환을 촉진하고 관내 축산분뇨 처리를 원활히 하기 위해 관내 가축분퇴비 생산업체에 지방비(도ㆍ시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 재활용과 자원화 촉진을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유기질비료(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 퇴비)를 공급하고 있다.

김종두 농업정책과장은 “지역의 축분퇴비 생산업체와 농가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