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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해 10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관련 보도에 대해 “금시초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조선일보는 이 수석이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해달라는 취지의 요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수석은 자신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설에 대해 “출마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 시한은 선거 90일 전인 3월 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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