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라이스톤 코리아] 트라이스톤 코리아가 한국재료연구원과 질화규소 분말 합성 기술 이전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질화규소 분말은 고신뢰성과 고열전도도를 바탕으로 전력반도체용 기판의 원료, 전기차 방열판, 고강도 베어링 등 4차산업의 핵심 소재로 꼽힌다. 사진은 이동원 한국재료연구원 박사(왼쪽)와 오준표 트라이스톤 코리아 대표가 계약 체결을 기념하는 모습. 관련기사르노코리아, 14일 잠실구장 타이틀 파트너로…MOU 체결대구시·달성군-이수페타시스, '7공장 증설 5000억 대규모 투자협약' 체결 #질화규소 #체결 #트라이스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충청북도 직거래장터 개장식' 참석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년 노원어르신센터 매듭식 - 어르신·건강리더 서로돌봄 운동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