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봄비가 내린 14일 오후 우산을 쓴 시민이 경기도 수원시립중앙도서관 앞 산수유나무 앞을 지나고 있다. 관련기사낮 최고 16도...곳에 따라 비 또는 눈콜비 美 정책차관 "韓, 비 나토국 중 최초로 방위비 3.5% 약속…새로운 글로벌 표준" #비 #날씨 #봄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람보르길리' 김길리, 스포츠카 타고 집으로 [포토]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기자간담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