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2일 오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 국내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조문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관련기사이재용의 '기술 중시' 14년…삼성 미래기술육성, 연구실 넘어 사업화로 판 넓힌다취임 4주년 이재용, 로봇 현장 찾았다…삼성 '피지컬 AI' 사업화 속도 #이재용 #아베 #조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충청북도 직거래장터 개장식' 참석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년 노원어르신센터 매듭식 - 어르신·건강리더 서로돌봄 운동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