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이하늬와 박소담이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유령' 언론시사회에서 소감을 말하던 도중 눈물을 훔치고 있다. 관련기사"눈물 나게 공감된다"… 유치원 교사로 변신한 이수지 모습 보니삼성, 눈물의 6년 납세기...30대 그룹 70%가 승계 골머리 #박소담 #이하늬 #눈물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아이들 미연, 아미 파리(AMI PARIS) 포토콜 참석 [포토] 이재욱, 아미 파리(AMI PARIS)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