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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튀르키예 대지진 구호 및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국토위성 영상을 제공한다. [사진=연합뉴스]
국토위성으로 촬영한 영상은 국내 최고의 고해상도 위성영상(흑백 0.5m, 컬러 2m)이다.
해당 영상은 접근이 어려운 피해지역의 상황을 원격으로 확인, 피해규모를 과학적으로 산정하고 피해범위의 확산을 모의 예측하는 등 재난 대응과 복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2020년부터 국내 대형재난이 발생한 지자체 등에 시범적으로 국토위성으로 촬영한 영상을 제공해 재난 대응 및 복구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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