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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러쎄이 깨오 지역의 바깬 정수장이 19일 정식 가동된다. 가동을 기념하는 행사에는 훈센 총리도 참석한다. 크메르 타임즈(인터넷판)가 15일 보도했다.
동 정수장 건설은 2단계로 추진되고 있으며, 19일부터 가동되는 것은 완료된 1단계 공사부분이며, 하루 19만 5000m³분을 급수한다. 2단계 공사도 진행되고 있으며, 진척률은 현재 90% 이상.
프놈펜수도공사(PPWSA)에 따르면, 프놈펜의 상수 급수량은 하루 65m³. 한편 수요는 하루 90만m³에 달하고 있다. 바깬 정수장 가동으로 프놈펜 및 인근 칸달주 등에 충분한 상수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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