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지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쇼핑’이 38.9%로 최대. ‘외식’이 15.2%, ‘자동차 연료’가 13.8%, ‘숙박’이 9.3%, ‘친지나 친구 선물’이 7.6%, ‘교통’이 7.5%, ‘입장료, 티켓’이 3.7%, ‘기타 활동’이 4.0%.
지난해 국내여행자 수는 전년 대비 2.6배인 연인원 1억 7160만명. 연간 여행횟수는 2.9배인 2억 780만회.
여행의 목적은 ‘친지, 친구방문’이 33.7%, ‘쇼핑’이 29.9%, ‘관광’이 16.4%, ‘기타’가 8.9%, ‘의료, 요양’이 5.0%.
지역별 방문객 수는 슬랑오르주가 2200만명으로 가장 많았다. 쿠알라룸푸르 1690만명, 사라왁주 1550만명, 페락주 1460만명, 파항주 1320만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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