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복합기업 빈그룹 산하 부동산 개발 기업인 빈홈즈는 호치민 투득시(호치민시 직할)에 개발하고 있는 스마트 시티(친환경 도시) ‘빈홈즈 그랜드 파크’의 고층 아파트 단지 ‘글로리 하이츠’ 판매를 6일부터 개시한다. 글로리 하이츠는 그랜드 파크의 중심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인접한 구역의 상업시설 빈컴 메가몰은 연내에 완공될 예정이다.
글로리 하이츠의 개발에는 미쓰비시(三菱)상사도 참여하고 있다. 전 3구역으로 구성된 ‘비버리 솔라리’ 구역 내에 있으며, 3300세대가 공급된다. 스튜디오 타입(1룸, 27.2~37.4㎡)은 약 910만 엔부터 판매된다. 보다 넓은 타입도 있으며, 내년 9~10월 입주가 개시될 예정이다.
빈홈즈의 일본판매대리점은 글로리 하이츠의 입지가 좋으며, 사우나, 자쿠지 등이 완비되어 있는 등 매우 매력적인 물건이라며, “최단기간 완판 기록을 세울 수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빈홈즈 그랜드 파크는 투득시 롱빈가구에 있으며, 부지면적은 약 271㎡.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