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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일본 하네다(羽田)-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직항편과 나리타(成田)-발리섬 덴파사르 운항편을 8월부터 증편한다고 4일 밝혔다. 하네다 노선은 8월 7일부터 주 4편으로, 나리타 노선은 8월 9일부터 주 5편으로 증편된다.
하네다행은 화, 목, 토, 일요일에, 자카르타행은 월, 수, 금, 일요일에 각각 운항된다.
나리타-덴파사르 노선은 직항편이 주 4편 운항되며, 마나도 경유편도 주 1편 운항된다.
칸사이(関西)-자카르타 노선, 칸사이-덴파사르 노선은 현재 운휴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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