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서울은 서울 인천-일본 돗토리 요나고(鳥取・米子) 노선 운항을 10월 25일부터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운항정지 이후 약 4년 만의 재개다.
동 노선은 주 3왕복(수, 금, 일요일) 운항되며, 인천발은 오후 1시 20분, 요나고발은 오후 3시 50분.
에어서울은 탑승객을 대상으로 현지교통 무료쿠폰을 배포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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