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국영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은 일본 나리타(成田)-발리섬 덴파사르 노선 항공편을 내달 29일부터 매일 운항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감편운항을 이어왔으나, 10월 말부터 매일 운항 체제로 복귀한다.
직항편을 현재의 주 4회 운항에서 주 6회로 늘리며, 마나도 경유편은 주 1회 운항을 유지한다.
항공기는 비지니스석 36석, 이코노미석 215석으로 구성된 에어버스 ‘A330-300’이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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