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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정부는 2024년부터 입국 신청서를 전자화한다고 13일 밝혔다. 내년 1월 1일부터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7월 1일부터 전자 입국신청서로 전면 전환된다. 크메르 타임즈(온라인)가 14일 보도했다.
제도가 전면 시행되면,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모든 입국자는 입국신청서와 건강상태 신고가 통합된 양식의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사전에 제출해야 한다.
전자 입국카드는 내년 1월 1일부터 캄보디아 정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6월까지 시범기간에는 기존 종이 입국 신청서로 입국신고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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