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펌프 가압장치 밸브 누수가 발생한 서울 양천구 신정가압장 인근에서 소방대원과 서울에너지공사 관계자들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양천·구로 일대 3만7000가구 난방·온수 공급 재개..22시간만 복구 관련기사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2주 연속 확대…동작·양천 등 강세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구로 #난방 #복구 #양천 #온수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소휘 그린티샷'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속보] 서울시의회 윤리특위, '공천헌금' 김경 제명 의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