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기남부경찰청] 수원의 한 대학교 연못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지난 5일 오후 4시 17분쯤 수원의 한 대학교 연못에서 50대 여성으로 추정되는 A씨의 시신이 발견돼 화성서부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다. 이날 경찰은 "물에서 머리카락 등 사람 형체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시신에는 외상이나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았고, 현장에는 유서로 보이는 메모가 발견됐다. 관련기사고국 품으로 돌아온 이해찬 전 총리 시신"냄새 이상하다" 신고로 드러난 참극…호찌민 한국인 시신 발견에 과거 사건 재조명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건 #사망 #시신 좋아요2 나빠요5 전기연 기자kiyeoun01@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