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밀가루·부침용 밀가루 3.2%~10%↓ CJ제일제당 햇반 제품.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다음달 1일부터 중력밀가루 1kg, 2.5kg 제품과 부침용 밀가루 3kg 등 총 3종의 일반 소비자 판매용 밀가루 제품의 가격을 인하한다. 인하율은 제품별로 3.2%~최대 10% 수준이며, 평균 인하율은 6.6%(이상 대형마트 정상가격 기준)다. 19일 CJ제일제당은 보도자료를 내고 이 같은 가격 인하 계획안을 밝혔다. 부침용 밀가루와 중력밀가루는 일반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전체 B2C 판매 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관련기사교보證 "CJ제일제당, 비우호적 업황 지속…목표주가 22.9%↓"오리온·CJ제일제당·대상·서울우유협동조합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최근 국제 원맥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가격을 내리기로 했다”며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 #밀가루 가격 #중력밀가루 좋아요0 나빠요0 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고양시, 관내 전역에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공간정보로 행정·도시 관리 나선다 고양시, 박물관 유물 기증 운동 추진…"시민 추억이 박물관 만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